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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칸' 김동하 "나르의 부진? '통계의 함정'이다"

김용우 입력 2021. 01. 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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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린 담원 기아 '칸' 김동하가 좋지 않은 나르의 LCK 성적에 대해선 '통계의 함정이다'며 잘라 말했다.

담원 기아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1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개막 2연승(+3)을 기록한 담원 기아는 2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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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린 담원 기아 '칸' 김동하가 좋지 않은 나르의 LCK 성적에 대해선 '통계의 함정이다'며 잘라 말했다. 

담원 기아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1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개막 2연승(+3)을 기록한 담원 기아는 2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동하는 경기 후 방송 인터뷰서 "앞서 이야기한 대로 2대0으로 깔끔하게 이겨서 자진해서 안경을 쓰게 됐다'며 "(나르 등 오래된 챔피언을 잘 다루는 것에 대해선) 일단 나르가 LCK에서 승률이 안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통계의 함정이다. 이길 수 있어서 선택했기에 성적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르를 예전부터 사용해서 경험을 무시할 수 없다. 갱플랭크, 나르 등 잊혀질 만 하면 나오기에 경력이 쌓은 선수가 잘 활용할 수 있다"며 "(우물 다이브를 한 것에 대한 질문에는) 처음 당해봐서 얼떨떨하다. 보이스 나가는 것도 몰랐다. 나갔으면 점잖게 했을 거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김동하는 "나르라는 챔피언이 턴 소모를 시키는 데 있어서 좋은 챔피언이다"며 "100점에서는 7~80점 정도다. 다음 주 프레딧 브리온에 친한 동생인 '엄티' 엄성현이 있는데 죽여주겠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미지=LCK 공식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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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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