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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젠지-그리핀 미라마 치킨 추가, 젠지 선두.. 그리핀 4계단 상승

모경민 입력 2021. 01. 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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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파이널 6, 7매치에서 젠지와 그리핀이 치킨을 획득했다.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W2 위클리 파이널 미라마 매치에서 젠지와 그리핀이 치킨을 추가했다.

젠지는 두 번의 치킨으로 선두를 지켰고 그리핀은 4계단 상승했다.

경기 부반 남쪽에서 T1과 아프리카가 만났지만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 방향으로, T1은 젠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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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파이널 6, 7매치에서 젠지와 그리핀이 치킨을 획득했다.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W2 위클리 파이널 미라마 매치에서 젠지와 그리핀이 치킨을 추가했다. 젠지는 두 번의 치킨으로 선두를 지켰고 그리핀은 4계단 상승했다.

6매치 수송기는 로스 히고스에서 출발해 추마세라를 통과했고 라 코브레리아 우측을 지나쳤다. 첫 서클은 로스 히고스 방향으로 기울며 바다를 절반가량 품었다. 프리파랑과 담원 기아가 차례로 탈락한 가운데, 많은 팀이 해안가 절벽에 모여 난전을 펼쳤다. 서클 남쪽에서 이엠텍 스톰X와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이 얽혀 멸망전을 펼쳤다.

ATA 라베가는 서클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K7의 진격을 막았다. 반면 젠지와 킴 파이러츠는 북동쪽에서 격돌했다. 젠지는 팀 탑4 교전에서 화염병으로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를 제압했다. ATA 라베가는 ‘피오’ 차승훈을 향해 선공을 날렸다. 젠지는 ATA를 먼저 제압한 후 ‘이노닉스’ 나희주의 활약으로 이엠텍 스톰X까지 꺾어 치킨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7매치 미라마 수송기는 엘 포조에서 산 마틴, 정크야드를 지나며 직선으로 날았다. 서클은 엘 포조, 하시엔다를 포함해 형성됐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초반부터 킴 파이러츠와 건물을 두고 격돌했다. 킴 파이러츠는 적 세 명을 기절시켰지만 아프리카의 세이브로 먼저 탈락했다. 

경기 부반 남쪽에서 T1과 아프리카가 만났지만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 방향으로, T1은 젠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이에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과 젠지가 발목 잡혀 제압됐다. 이엠텍 스톰X는 서클 남쪽에 있던 T1을 정리하고 킬 포인트를 올렸다. 4스쿼드인 그리핀이 가장 유력한 상황. 그리핀은 무난하게 이엠텍 스톰X까지 무너트리고 8킬 치킨을 획득했다. 이엠텍 스톰X는 13킬을 기반으로 포인트에서 그리핀을 앞섰다.
 

사진=펍지 제공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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