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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울산 현대, 클럽 월드컵 대진 확정. 바이에른 뮌헨은 결승 가야 만난다

김동환 기자 입력 2021. 01. 20.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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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의 2020 FIFA 클럽 월드컵 대진이 확정됐다.

신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카타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북중미 챔피언 티그레스 UANL과 2월 4일 개막전을 치른다.

 오세아니아 대표인 오클랜드 시티가 코로나19 방역 관련 참가를 철회한 이번 대회의 명칭은 2020 FIFA 클럽 월드컵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2021년에 열리는 2020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울산이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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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북중미 챔피언 티그레스와 개막전, 승리할 경우 남미 챔피언과 4강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울산 현대의 2020 FIFA 클럽 월드컵 대진이 확정됐다.


신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카타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북중미 챔피언 티그레스 UANL과 2월 4일 개막전을 치른다. 티그레스는 북중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미국의 LA FC를 꺾고 정상에 올라 이번 대회에 나선다. 


여기서 승리할 경우, 울산은 오는 31일 확정될 남미 챔피언과 4강전을 벌인다. 남미 챔피언스리그 격인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는 나란히 아르헨티나 클럽들을 꺾고 올라온 브라질팀들이 올라있다. 산투스와 팔메이라스 중 한 팀이 클럽 월드컵 4강에 직행한다. 


한편, 울산은 결승에 가야만 유럽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할 수 있게 됐다. 대진 추첨 결과, 바이에른 뮌헨의 4강전 상대는 개최국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하는 알두하일과 아프리카 챔피언 알알리(이집트) 중 승자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바이에른 뮌헨을 만나게 됐기 때문이다. 


오세아니아 대표인 오클랜드 시티가 코로나19 방역 관련 참가를 철회한 이번 대회의 명칭은 2020 FIFA 클럽 월드컵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2021년에 열리는 2020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울산이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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