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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아프리카-브이알루 누적 200포인트 돌파, 상위권 경쟁 심화(종합)

모경민 입력 2021. 01. 2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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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알루 기블리가 아프리카를 턱밑까지 쫓았다.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그랜드 파이널 1일차 매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브이알루 기블리가 200포인트를 넘겼다.

아프리카 프릭스와 젠지, 브이알루 기블리, 담원 기아 등 네 팀은 꾸준한 점수 획득으로 상위권 구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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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알루 기블리가 아프리카를 턱밑까지 쫓았다. 상위권 우승 경쟁이 심화됐다.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그랜드 파이널 1일차 매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브이알루 기블리가 200포인트를 넘겼다. 특히 브이알루 기블리는 치킨 없이 압도적인 킬 포인트로 다시 2위에 올랐다.

ATA 라베가와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은 에란겔 치킨을 획득하며 종합 순위를 조금씩 올렸다. 하지만 1위는 부동의 아프리카였다. 아프리카 프릭스와 젠지, 브이알루 기블리, 담원 기아 등 네 팀은 꾸준한 점수 획득으로 상위권 구도를 유지했다. 

3매치 수송기는 산 마틴과 정수장을 지났다. 서클은 하시엔다와 엘 아자하르 사이로 좁아졌다. 젠지와 담원 기아, 다나와e스포츠가 치킨을 노리고 후반 교전을 펼쳤다. 담원 기아는 작은 해우소에 모여있었으나 일제 사격에 의해 무너졌고 ‘언더’ 박성찬 홀로 생존해 다나와e스포츠를 저격했다. 젠지에서도 ‘로키’ 박정영 홀로 생존했다. 마지막 1대1에서 높은 능선을 잡은 박정영이 박성찬을 먼저 저격해 치킨을 가져갔다. 

4매치 수송기는 몬테 누에보와 미나스를 지나면서 수평으로 날았다. K7은 인게임 중반부터 서클 안에 자리 잡고, 이후에도 서클을 받아 무난하게 치킨을 가져갔다. ATA라베가가 매치 2위에 그쳤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종합 200포인트를 돌파했다. 젠지가 3매치 치킨으로 2위까지 올라온 가운데 ATA라베가가 담원 기아 뒤를 쫓아 종합 5위로 올라왔다.

마지막 수송기는 임팔라 방향에서 파워그리드 쪽으로 날았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5매치(킬 수 제외) 16위로 탈락했다. 젠지와 브이알루, 담원 기아에게 기회가 왔지만 젠지e스포츠마저 15위로 탈락하며 다른 팀이 기회를 가져갔다. 브이알루 기블리는 아쉽게 치킨을 놓쳤지만 압도적인 킬 포인트로 젠지를 앞섰고, 아프리카 프릭스와 단 4점 차이까지 좁혔다.
 

사진=펍지 제공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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