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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스 LCK 영상] '피넛' 한왕호 "제가 가장 좋아하는 농심 제품은요?"

김용우 입력 2021. 01.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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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브리온을 꺾고 연패서 벗어난 농심 레드포스 '피넛' 한왕호가 "연패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농심은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1라운드 프레딧 브리온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한왕호는 경기 후 인터뷰서 "연패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담원 기아를 잡은 프레딧 브리온이라서 생각보다 걱정이 많았지만,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해서 좋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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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브리온을 꺾고 연패서 벗어난 농심 레드포스 '피넛' 한왕호가 "연패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농심은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1라운드 프레딧 브리온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농심은 연패서 벗어나며 2승 2패를 기록, 5위로 올라섰다. 프레딧 브리온은 1승 3패(-4)로 최하위. 

한왕호는 경기 후 인터뷰서 "연패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담원 기아를 잡은 프레딧 브리온이라서 생각보다 걱정이 많았지만,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해서 좋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담원 기아와의 경기서 정글 동선서 화제가 됐던 '엄티' 엄성현과의 대결에 대해선 "'엄티' 선수의 동선보다 당시 경기서는 담원 기아 선수들이 너무 그레이브즈를 노린 거 같았다"며 "그레이브즈가 운 좋게 살아갔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한왕호는 예전 LGD 게이밍 동료들과의 관계와 가장 좋아하는 농심 제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보도자료 배포 및 문의=news@fomos.co.kr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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