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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선발 가렛 리차즈, 보스턴과 1년 1000만$ 계약

김재호 입력 2021. 01. 2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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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선발 가렛 리차즈(32)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ESPN'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제프 파산은 24일(한국시간) 리처즈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1년 1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리차즈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간 187경기 등판, 47승 41패 평균자책점 3.62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선발 투수로 나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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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우완 선발 가렛 리차즈(32)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ESPN'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제프 파산은 24일(한국시간) 리처즈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1년 1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리차즈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간 187경기 등판, 47승 41패 평균자책점 3.62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선발 투수로 나서기 시작했다.

가렛 리차즈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양적으로 훌륭한 투수는 아니다. 지난 2016시즌 이후 다섯 시즌동안 45경기 등판에 그쳤다.

팔꿈치 부상이 문제였다. 2016년 내측측부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던 그는 토미 존 수술대신 주사 치료를 택했고 2017년 복귀했는데 여섯 경기 등판에 그쳤다. 2018년 다시 인대 손상이 발견되면서 결국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이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계약한 그는 2020년 부상 회복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14경기(선발 10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03, 51 1/3이닝 던지며 WHIP 1.247, 9이닝당 피홈런 1.2개 볼넷 3.0개 탈삼진 8.1개를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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