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마니아타임즈

'벨라토르 황제' 챈들러, 1회 TKO로 UFC 라이트급 점령

이신재 입력 2021. 01. 24. 14:18

기사 도구 모음

마이클 챈들러(33)가 화려한 KO주먹으로 UFC 점령에 나섰다.

'벨라토르의 황제' 챈들러는 24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7 라이트급 경기에서 1회 오른손 훅을 댄후커의 턱에 작렬시키며 TKO 승, UFC 접수에 들어갔다.

챈들러는 잽을 날리면 압박을 가하다 후커가 주춤하는 사이 오른손 훅을 터뜨리며 벼락같이 뛰어 들어가 난타, 후커를 그로기로 몰았다.

후커는 대책없이 챈들러의 주먹과 발길을 받기만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클 챈들러(33)가 화려한 KO주먹으로 UFC 점령에 나섰다.

‘벨라토르의 황제’ 챈들러는 24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7 라이트급 경기에서 1회 오른손 훅을 댄후커의 턱에 작렬시키며 TKO 승, UFC 접수에 들어갔다.

챈들러는 '이제 타이틀에 도전할 순서가 왔다'며 큰소리 쳤다.

챈들러는 매우 공격적이었다. 댄후커는 챈들러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듯 했다. 챈들러는 잽을 날리면 압박을 가하다 후커가 주춤하는 사이 오른손 훅을 터뜨리며 벼락같이 뛰어 들어가 난타, 후커를 그로기로 몰았다. 후커는 대책없이 챈들러의 주먹과 발길을 받기만 했다.

챈들러는 벨라토르에서 세 번이나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강력한 파이터로 벨라토르 통합랭킹 1위였다.

전미 레슬링 선수권에서 우승할 정도로 레슬링 기량이 뛰어나지만 UFC데뷔전을 주먹으로 장식, 양수겸장의 파이터임을 입증했다.

챈들러는 지난해 벨라토르와의 계약이 끝난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UFC로 방향을 틀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이 시각 인기영상

    Daum 스포츠 칼럼

    전체 보기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