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스포츠조선

'뚱보 논란' 아자르, 지단 부재 속 리그 2호골 '마음의 짐 덜었다'(英 언론)

김가을 입력 2021. 01. 24. 16:57

기사 도구 모음

뚱보 논란 속 오랜 침묵.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세 달여 만에 리그 2호골을 터뜨렸다.

주춤했던 아자르는 지난해 10월 31일 우에스카전 이후 세 달여 만에 리그 2호골을 작렬했다.

영국 언론 더선은 '아자르가 지난해 10월 이후 첫 골을 터뜨렸다. 지단 감독 부재 상황에서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아자르는 마음의 짐을 덜었다'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영국 언론 더선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뚱보 논란 속 오랜 침묵.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세 달여 만에 리그 2호골을 터뜨렸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각) 스페인 비토리아의 멘디소로트사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4대1 완승을 거뒀다.

변수가 있었다. 지단 감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자리를 비웠다. 감독의 빈 자리는 다비드 베토니 코치가 메웠다. 베토니 코치는 경기 중 지단 감독과 전화 통화를 하며 선수 교체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다소 우왕좌왕한 상황에서 펼쳐진 경기. 아자르가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아자르는 잦은 부상 속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이탈했다. 이런 상황에서 과체중 논란까지 일었다. 주춤했던 아자르는 지난해 10월 31일 우에스카전 이후 세 달여 만에 리그 2호골을 작렬했다.

영국 언론 더선은 '아자르가 지난해 10월 이후 첫 골을 터뜨렸다. 지단 감독 부재 상황에서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아자르는 마음의 짐을 덜었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Daum 스포츠 칼럼

    전체 보기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