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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팬들과 Q&A, "다이어 한국에 관심 많아, 알리에게 한글 강습"

한재현 입력 2021. 01. 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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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공식 트위터 한글판 개설 기념해 손흥민과 함께 하는 Q&A 이벤트를 시작했다.

한 팬은 손흥민에게 "최근 선수단에게 가르쳐준 한국어가 있나요???있으면 알려주세용!!!"라며 질문했다.

손흥민은 "델레 알리에게 (한글을) 가르쳐 줬다"라고 알리와의 우정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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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많은 손흥민의 취향과 뒷이야기들이 쏟아졌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공식 트위터 한글판 개설 기념해 손흥민과 함께 하는 Q&A 이벤트를 시작했다. 손흥민은 성심 성의껏 답해줬고, 그의 Q&A는 24일에 한글판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동료들과 친분이다. 손흥민이 팀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사교성이 좋은 탓에 팀 동료들의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다. 자연히 한국에 관심 있는 선수들이 있을 법 하다.

손흥민에게 이 질문이 쏟아졌다. 그는 “에릭 다이어가 한국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한국에 오고 싶어한다. 나 역시 다이어가 한국에 빨리 놀러왔으면 좋겠다. 언제든 환영이다”라고 한국 여행을 추천했다.

또한,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선수도 생겼다. 한 팬은 손흥민에게 “최근 선수단에게 가르쳐준 한국어가 있나요???있으면 알려주세용!!!”라며 질문했다. 손흥민은 “델레 알리에게 (한글을) 가르쳐 줬다”라고 알리와의 우정도 함께 전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중원의 핵 케빈 더 브라위너와 친분에 답하기도 했다. 그는 “특별한 건 없어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지만 그냥 악수를 하거나 서로의 경기를 위해서 응원하는 대화를 한다. 데 브라위너는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극찬 했다.

이외에도 손흥민의 평소 생활, 징크스, 취향 등 많은 질문들이 이어졌다. 손흥민은 즐거웠는지 잘 대답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으로 “여러분들한테 많은 질문을 받았는데 많은 질문들을 다 답변을 못 해드려서 너무 죄송하다. 한국 토트넘 트위터 계정 많이 팔로우 해주시고 또 많이 응원해 주세요!! 안녕!”이라는 인사로 마무리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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