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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나 '오심 논란'..판정에 운 우리카드

KBS 입력 2021. 01. 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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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 카드가 2번이나 석연치 않은 판정에 울며 한국전력에 패했습니다.

1세트 한국 전력 이시몬의 서브를 우리카드가 받아내지 못합니다.

그런데,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포지션 폴트라고 항의하는데요.

화면상 황동일과 신영석의 자리가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신영철 감독이 경고를 받습니다.

논란의 판정은 또 나왔습니다.

16대 16에서 알렉스의 서브 에이스!

그러나 득점 직전 한국전력의 포지션폴트가 선언됩니다.

그런데 심판이 판정을 번복해 알렉스의 득점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신영철/우리카드 감독 : “감독관님 지금 뭐하자는 거야? 서브 에이스인데 나 지금 미치겠네!”]

분통을 터트린 신영철 감독.

논란의 판정에 운 우리카드는 3대0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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