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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아프리카, 꾸준한 선두로 우승까지.. 기블리 따돌리고 챔피언 등극(종합)

모경민 입력 2021. 01. 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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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프릭스와 브이알루 기블리의 숨막히는 추격전은 아프리카 프릭스의 우승으로 끝났다.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그랜드 파이널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브이알루 기블리는 1, 2매치 미라마 전장에서 치킨 없이 다시 아프리카 프릭스를 제쳤다.

아프리카 프릭스가 별다른 득점 없이 빠르게 탈락하면서 순위가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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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프릭스와 브이알루 기블리의 숨막히는 추격전은 아프리카 프릭스의 우승으로 끝났다.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그랜드 파이널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브이알루 기블리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킴 파이러츠에 의해 저지되면서 꾸준히 선두를 유지했던 아프리카 프릭스가 우승에 도달했다, 

브이알루 기블리는 1, 2매치 미라마 전장에서 치킨 없이 다시 아프리카 프릭스를 제쳤다. 아프리카 프릭스가 별다른 득점 없이 빠르게 탈락하면서 순위가 요동쳤다. 젠지 역시 1계단 상승해 2위로 올랐고, 담원 기아도 5위와 4위를 오갔다. 

3매치 수송기는 프리모스크에서 리포브카까지 날았다. 브이알루 기블리는 가장 먼저 탈락하며 순위 변동을 예고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기회를 잡고 마지막 TOP4 교전에서 ‘아카드’ 임광현의 활약으로 T1을 꺾었다. 치킨은 킴 파이러츠에게 돌아갔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28포인트까지 앞서며 다시 선두로 도약했다.

4매치 수송기는 소스노브카 밀리터리 베이스에서 갓카, 게오르고폴을 지났다. 서클은 프리모스크와 갓카를 향해 좁아졌다. 초반부터 많은 곳에서 전투가 발발했고 이 과정에서 K7이 가장 먼저 탈락했다. 젠지는 쿼리 남쪽을 잡았고, 아프리카 프릭스는 서클 북쪽에서 남하했다. 마지막 점 자기장 주도권을 가져간 담원 기아는 치킨을 추가해 가능성을 살렸다.

PWS의 마지막 수송기는 소스노브카 아일랜드에서 로족, 사격장을 통과하며 날았다.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우승권 안에 든 상황. 브이알루 기블리는 초반부터 그리핀을 노려 킬 포인트를 획득했다. 아프리카 프릭스 역시 240점대로 훌쩍 도망갔다. 서클 진입에 어려움을 겪던 젠지는 서클 가운데로 돌진했고, 그대로 탈락했다. 아프리카 역시 탈락을 면치 못했다.

228포인트인 브이알루 기블리가 243포인트까지 확보해야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상황. 서클까지 기블리에게 향했다. 이엠텍 스톰X를 제압하고 담원 기아의 돌진까지 막았지만 두 명이 생존하는 것에 그쳤다. 킴 파이러츠 3명과 브이알루 기블리의 2대3 매치. ‘DG98’ 황대권이 지붕 위에 올라가 ‘렌바’ 서재영을 끊고, 2층 난간에 있는 마지막 생존자 ‘람부’ 박찬혁까지 제압해 브이알루 기블리의 우승을 막았다. 
 

사진=펍지 제공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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