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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쵸비 원맨쇼' 한화생명, 젠지 상대로 1대1 원점

김용우 입력 2021. 01. 24. 22:21 수정 2021. 01. 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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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이 요네로 원맨쇼를 펼친 한화생명e스포츠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화생명은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젠지와의 2세트서 '쵸비'의 요네가 경기를 지배하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전 라인서 '쵸비'의 요네가 혼자서 킬을 쓸어담으며 격차를 벌린 한화생명은 경기 33분 상대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했고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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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 모건(나르)-아서(릴리아)-쵸비(요네)-데프트(카이사)-뷔스타(렐)
젠지 : 라스칼(카밀)-클리드(올라프)-비디디(신드라)-룰러(진)-라이프(세트)

'쵸비' 정지훈이 요네로 원맨쇼를 펼친 한화생명e스포츠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화생명은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젠지와의 2세트서 '쵸비'의 요네가 경기를 지배하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시작하자마자 바텀서 '라이프' 김정민의 세트가 '뷔스타' 오효성의 렐을 잡은 젠지는 이어진 교전서 '라이프'가 '데프트' 김혁규를 잡았고, '비디디' 곽보성의 신드라는 '아서' 박미르의 니달리를 처치하며 3대0으로 앞서나갔다. 

한화생명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젠지의 탑 1차 포탑 다이브를 역으로 이용해 상대 3명을 제압했다. 미드서는 '쵸비' 정지훈의 요네가 2킬을 추가한 한화생명은 전령 근처에서 열린 전투서 '모건'의 나르가 더블 킬을 기록했다. 

전 라인서 '쵸비'의 요네가 혼자서 킬을 쓸어담으며 격차를 벌린 한화생명은 경기 33분 상대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했고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보도자료 배포 및 문의=news@fomos.co.kr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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