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인터풋볼

[FA컵 리뷰] '아브라함 해트트릭' 첼시, 루턴타운 3-1 꺾고 16강행

이현호 기자 입력 2021. 01. 24. 23:03 수정 2021. 01. 24. 23:28

기사 도구 모음

 첼시가 타미 아브라함의 세 골에 힘입어 루턴타운을 가볍게 꺾었다.

첼시는 24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FA컵 32강전에서 루턴타운(2부리그)을 3-1로 제압하면서 16강 티켓을 따냈다.

전반 11분 만에 아브라함이 첫 골을 넣었다.

루턴타운은 전반 30분에 클라크의 만회골로 추격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첼시가 타미 아브라함의 세 골에 힘입어 루턴타운을 가볍게 꺾었다.

첼시는 24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FA컵 32강전에서 루턴타운(2부리그)을 3-1로 제압하면서 16강 티켓을 따냈다.

첼시는 아브라함, 베르너, 퓰리식, 지예흐, 마운트, 길모어, 에메르송, 주마, 크리스텐센, 제임스, 케파를 출전시켰다. 전반 11분 만에 아브라함이 첫 골을 넣었다. 6분 뒤에는 제임스의 크로스를 받아 아브라함이 헤더골을 성공시켰다.

방심은 금물. 루턴타운은 전반 30분에 클라크의 만회골로 추격했다. 클라크의 슛이 케파 골키퍼 손에 맞고도 골라인을 넘어갔다. 실수가 실점으로 이어진 케파는 고개를 떨궜다.

후반전에 들어가자 첼시는 퓰리식을 빼고 오도이를 투입했다. 후반 29분 오도이의 땅볼 크로스를 아브라함이 쐐기골로 마무리했다. 다시 2점 차 여유를 잡은 첼시는 지예흐, 아브라함을 빼고 하베르츠, 지루를 넣었다. 첼시는 후반 막판 페널티킥(PK)을 얻었으나 베르너가 실축해 3-1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결과]

첼시(3): 아브라함(전11, 전17, 후29)

루턴타운(1): 클라크(전30)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