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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UFC 1년 만에 복귀한 맥그레거, 생애 첫 TKO 패

입력 2021. 01. 25. 03:02 수정 2021. 01. 2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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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를 대표하는 스타 코너 맥그레거(33·아일랜드·라이트급 4위)가 1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에서 생애 첫 TKO패를 당했다.

맥그레거는 24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257 메인이벤트에서 더스틴 포이리에(32·미국·2위)에게 2라운드 2분 34초 만에 TKO 패했다.

맥그레거의 통산 5번째이자 UFC 데뷔 후 3번째 패배다.

2014년 9월 맥그레거에게 1라운드 TKO패를 당했던 포이리에는 6년 4개월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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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를 대표하는 스타 코너 맥그레거(33·아일랜드·라이트급 4위)가 1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에서 생애 첫 TKO패를 당했다. 맥그레거는 24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257 메인이벤트에서 더스틴 포이리에(32·미국·2위)에게 2라운드 2분 34초 만에 TKO 패했다. 맥그레거의 통산 5번째이자 UFC 데뷔 후 3번째 패배다. KO 또는 TKO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4년 9월 맥그레거에게 1라운드 TKO패를 당했던 포이리에는 6년 4개월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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