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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LPGA 투어 준우승한 재미교포 대니엘 강

김남훈 입력 2021. 01. 25. 08:44 수정 2021. 01. 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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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4라운드 4번 페어웨이에서 재미교포 대니엘 강(29ㆍ한국 이름 강효림)이 벙커샷을 하고 있다.

이날 대니엘 강은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를 기록해 동점을 올린 제시카 코르다(28ㆍ미국)와 연장전을 벌였지만, 코르다가 먼저 버디를 잡아내 그는 준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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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AP=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4라운드 4번 페어웨이에서 재미교포 대니엘 강(29ㆍ한국 이름 강효림)이 벙커샷을 하고 있다. 이날 대니엘 강은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를 기록해 동점을 올린 제시카 코르다(28ㆍ미국)와 연장전을 벌였지만, 코르다가 먼저 버디를 잡아내 그는 준우승에 올랐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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