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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 FIS컵 회전 우승

이균재 입력 2021. 01. 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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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33, 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컵 회전 경기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동현은 2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라이터암서 열린 2020-2021 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 출전해 1, 2차 합계기록 1분 37초 19로 100명의 참가선수 중 1위에 올랐다.

정동현의 국제대회 최고 기록은 지난 2017년 1월 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월드컵서 차지한 14위로, 이는 한국 알파인 스키 역대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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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OSEN=이균재 기자] 아시아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33, 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컵 회전 경기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동현은 2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라이터암서 열린 2020-2021 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 출전해 1, 2차 합계기록 1분 37초 19로 100명의 참가선수 중 1위에 올랐다.

정동현은 지난 시즌 극동컵 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6회 극동컵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다.

정동현의 국제대회 최고 기록은 지난 2017년 1월 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월드컵서 차지한 14위로, 이는 한국 알파인 스키 역대 최고 성적이다.

현재 국제스키연맹 세계랭킹, 회전과 대회전 종목서 아시아 최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정동현은 오는 26일 오스트리아 쉴라드밍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한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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