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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LPGA 투어 4위 오른 전인지

김남훈 입력 2021. 01. 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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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AP=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4라운드 4번 홀에서 한국의 전인지(27)가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전인지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해 단독 4위에 올랐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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