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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K리그1 출신' 공격수 윌리안 품어

조남기 입력 2021. 01. 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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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가 K리그1 클럽 광주 FC에서 뛰었던 윌리안을 영입했다.

윌리안은 2019년 광주에 입단, 데뷔 시즌에 25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승격하는 데 힘을 보탰다.

2020년 K리그1에서도 활약을 이어간 윌리안은 17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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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K리그1 출신' 공격수 윌리안 품어



(베스트 일레븐)

경남 FC가 K리그1 클럽 광주 FC에서 뛰었던 윌리안을 영입했다.

윌리안은 2019년 광주에 입단, 데뷔 시즌에 25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승격하는 데 힘을 보탰다. 2020년 K리그1에서도 활약을 이어간 윌리안은 17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윌리안은 이탈리아 세리에 A 토리노 유스 출신이기도 하다. 이후 베이라마르·나시오날 비토리아(이상 포르투갈), 파네톨리코스(그리스) 등에서 경력을 쌓았던 바 있다.

윌리안은 “경남 유니폼을 입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분들이 홈경기에 와서 응원해주시면 팀에 큰 힘이 된다. 승리와 기쁨으로 보답해 드리겠다”라는 입단 소감을 전해왔다.

윌리안은 메디컬 테스트 등 모든 절차를 마쳤으며, 통영 전지훈련에 합류한 상황이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경남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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