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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하는 선수들을 위해' WTA, 새 토너먼트 발표

정광호 입력 2021. 01. 25. 11:13 수정 2021. 01. 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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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경된 ATP, WTA 일정

ATP컵은 2월 2일 개막... 하루 연기

24일(한국시간) WTA가 오는 2월 8일부터 열리는 호주오픈을 앞두고 훈련할 기회 없이 14일간 격리 중인 선수들을 위해 새로운 토너먼트를 추가했다.

새로 추가된 대회(WTA 500)의 이름은 '그램피언스 트로피'로 멜버른에서 2월 3일부터 7일까지 펼쳐진다. 또한 검역을 받은 선수만이 참가할 수 있으며, 빅토리아 아자렌카(13위, 벨라루스), 소피아 케닌(4위, 미국), 비앙카 안드레스쿠(8위, 캐나다), 슬론 스티븐스(40위, 미국) 등 많은 스타가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2월 1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회 ATP컵은 2일 개최하여 하루 연기됐다. 다른 ATP 250 대회도 또한 하루 연기되어 2월 1일 시작된다. 

이로써 호주오픈 개최 일주일 전, 6개 대회가 동시에 열리게 되었다.

호주오픈 토너먼트 디렉터는 "현재 단단한 봉쇄에 처한 선수들에게 어려운 시기다. WTA, ATP와 함께 우리가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글= 정광호 기자(ghkdmlguf27@mediawill.com), 사진= 호주오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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