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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체육발전 위해 정부․정치권과 체육계가 한 뜻으로 힘을 모을 때!

임형식 선임기자 입력 2021. 01.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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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 체육은 폭력․인권유린 등 체육적폐의 종식, 체육인 비정규직화의 개선, 코로나19 대응 등 많은 해결 과제를 안고 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또한 체육계의 현안 해결과 체육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정부 및 정치권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해나갈 것을 믿으며 다시 한 번 간곡히 당부 드린다.

앞으로 정부․정치권과 체육계가 적극 협력하여 대한민국 체육이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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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대한체육회노동조합

[윈터뉴스임형식 선임기자]2021년 대한민국 체육은 폭력․인권유린 등 체육적폐의 종식, 체육인 비정규직화의 개선, 코로나19 대응 등 많은 해결 과제를 안고 있다.또한 건강한 몸과 성숙한 인격을 겸비한 전인(全人)을 육성하는 데 가장 필요한 학교체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기 체육활동의 기회가 대부분 사라진, 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

이제 체육을 공급자 편의대로 생활체육, 전문체육, 국제체육, 학교체육 등으로 구분 지을 때가 아니다. 국민 체력의 증진과 이를 통한 건강한 공동체 실현이라는 체육의 궁극적인 목적만을 바라보고 체육정책을 수립, 실행해 나가야 한다.

우리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께서 그동안 평행선을 그리며 달려온 체육 관련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미래 체육백년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또한 체육계의 현안 해결과 체육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정부 및 정치권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해나갈 것을 믿으며 다시 한 번 간곡히 당부 드린다.

대한체육회는 '체육계 목소리'의 전달자이자 수행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고, 다른 한편으로 정부의 체육정책을 원활하게 이행함으로써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 정부․정치권과 체육계가 적극 협력하여 대한민국 체육이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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