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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판이다. 우리는 다시 붙어야할 것 같다!"..포이리에도 맥그리거와 3차 대결 'OK'

장성훈 입력 2021. 01. 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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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판'이다.

코너 맥그리거와 더스틴 포이리에의 3차 대결이 성사될 전망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포이리에는 "나는 행복하다. 그러나 놀랍지 않다. 나는 해냈다. 맥그리거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는 프로이며 존경한다"며 "우리는 1승 1패다. 다시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맥그리거는 "포이리에가 구사한 '로우 카프 킥'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이었다며, 다음 경기에서는 경기 스타일을 바꿀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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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오른쪽)에게 첫 TKO 패배 안긴 포이리에 [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
맥그리거(오른쪽)에게 첫 TKO 패배 안긴 포이리에
[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
'삼세판'이다. 코너 맥그리거와 더스틴 포이리에의 3차 대결이 성사될 전망이다.

예상을 뒤엎고 코너 맥그리거를 2라운드 TKO로 승리한 더스틴 포이리에는 맥그리거의 ‘3부작’ 요구에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포이리에가 “1승 1패다. 우리는 다시 붙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포이리에는 “나는 행복하다. 그러나 놀랍지 않다. 나는 해냈다. 맥그리거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는 프로이며 존경한다”며 “우리는 1승 1패다. 다시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맥그리거와의 마지막 3차전에 응하겠다는 뜻이다.

포이리에의 다음 경기는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은퇴한다면, 마이클 챈들러 또는 찰스 올리베이라가 포이리에의 상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맥그러거는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클린치 상태를 더 유지했어야 했다고 자책했다.

포이리에와의 3차 대결에서는 다른 전략을 쓰겠다고도 했다.

맥그리거는 “포이리에가 구사한 ‘로우 카프 킥’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이었다며, 다음 경기에서는 경기 스타일을 바꿀 것임을 시사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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