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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심했던 김시우, 우승으로 자신감 충전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강명주 기자 입력 2021. 01. 25. 16:36 수정 2021. 01. 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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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 프로. 사진제공=PGA 투어-게티이미지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 프로. 사진제공=PGA 투어-게티이미지


[골프한국 생생포토] 22일(한국시간)부터 2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가 펼쳐졌다.

사진은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 프로가 트로피에 입맞춤하는 모습이다.

마지막 날 8언더파 64타로 선전한 김시우가 연장 없이 1타 차이로 우승을 확정했다. 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2017년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3년이 넘도록 우승하지 못한 김시우는 인터뷰에서 마음고생이 심했던 심정을 언급하며 "자신감이 더 많이 생길 것 같다. 매우 행복하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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