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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작' 전인지 "가고자 하는 방향에 확신 가졌다"

한이정 입력 2021. 01. 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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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개막전 소감을 남겼다.

전인지는 1월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클럽 올랜도(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단독 4위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이번주엔 내가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 했던 경기 내용을 오랜만에 4일 동안 플레이 했던 것 같다. 그 점이 내겐 긍정적으로 다가왔던 한주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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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이정 기자]

전인지가 개막전 소감을 남겼다.

전인지는 1월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클럽 올랜도(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단독 4위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추가한 그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했다. 그가 톱5로 대회를 마친 건 2019년 10월 BMW 챔피언십 이후 약 1년 3개월만이다.

전인지는 "이번주엔 내가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 했던 경기 내용을 오랜만에 4일 동안 플레이 했던 것 같다. 그 점이 내겐 긍정적으로 다가왔던 한주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도 올바른 방향으로 잘 해오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잘 세팅이 돼서 가고 있는 것 같다. 그것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한 주였기 때문에 벌써부터 다음 대회가 기다려진다. 그 마음을 잘 간직해서 다음 대회까지 남은 4주 동안 그동안 해 왔던 대로 해나갈 생각이다"고 얘기했다.

그는 "한국에 가면 2주의 격리 기간을 가져야 한다. 집에 가면 내 침대 위에서 잠을 자는 게 제일 행복하다. 가면 바로 씻고 침대로 뛰어들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전인지)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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