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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신세계 그룹과 매각 협상

서봉국 입력 2021. 01. 25. 18:09 수정 2021. 01. 2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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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신세계 그룹과 매각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와이번스의 모기업인 SK텔레콤과 프로야구를 비롯해 한국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구단의 새 모기업은 신세계 이마트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매각 협상은 그간 유통과 스포츠를 결합한 새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을 가져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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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신세계 그룹과 매각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와이번스의 모기업인 SK텔레콤과 프로야구를 비롯해 한국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K 텔레콤 측도 이르면 내일 양해각서 체결 가능성이 있다며 구단 매각설을 확인했습니다.

SK 측은 인기 종목 야구가 아닌 한국 스포츠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차원으로 다른 종목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야구단의 새 모기업은 신세계 이마트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매각 협상은 그간 유통과 스포츠를 결합한 새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을 가져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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