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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가족으로 유명한 제시카 코다, LPGA 통산 6승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강명주 기자 입력 2021. 01. 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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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시카 코다. 사진제공=Getty Images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시카 코다.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2일(한국시간)부터 2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펼쳐졌다. 

사진은 우승을 차지한 제시카 코다가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코다는 마지막 날 5타를 줄여 24언더파로 다니엘 강과 동률을 이루었고, 18번 홀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파를 기록한 다니엘 강을 제쳤다. 

이로써 제시카 코다는 L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했다. 

코다는 스포츠 가족으로 유명하다. 아버지인 페트르 코다와 어머니 레지나 라크르토바 모두 테니스 스타플레이어 출신이다. 

남동생인 세바스찬 코다는 ATP 테니스 랭킹 103위에 올라있으며 2020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4라운드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 챔피언조에서 동반 경기하며 우승을 다툰 여동생 넬리 코다는 LPGA 투어 3승을 거두었고, 현재 세계 4위다.

관련 기사: 69번째 홀에서 첫 보기 다니엘강, 준우승…제시카코다 연장 역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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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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