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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전성현 18점' KGC인삼공사, 삼성에 대승

이현희 입력 2021. 01. 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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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서울 삼성에 서른 점 차이의 대승을 거두고 단독 4위에 올랐습니다.

인삼공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전성현과 크리스 맥컬러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에 96대 66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성현은 석 점슛 네 개를 포함해 18득점을 올렸고, 맥컬러는 18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3일 LG전 승리로 4연패에서 탈출했던 인삼공사는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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