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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올스타전은 일단 추진..3월 자선경기로

김은진 기자 mulderous@kyunghyang.com 입력 2021. 01. 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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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방해 속에도 리그를 진행 중인 미국프로농구(NBA)가 2020-2021시즌 올스타전을 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ESPN은 26일 “NBA 노사가 3월초 애틀란타에서 올스타 게임을 치르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NBA는 3월8일 올스타전 개최를 목표로 3월6일부터 11까지 휴식기로 잡고 있다.

2월에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올스타 위켄드 행사는 이미 취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연일 취소되고 매뉴얼을 강화하는 등 NBA도 위중한 사태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달 이상 남아있는 올스타전은 열어보려 추진하고 있다.

NBA는 올스타전을 통해 흑인대학을 지원하고 코로나19 구호 기금을 마련하는 자선경기를 계획하고 있다. 선수노조 회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폴(피닉스 선즈)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23일 개막한 NBA는 현재까지 약 한 달 만에 22경기가 연기된 상태다.

김은진 기자 mulderou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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