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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21시즌 유니폼 공개..골스튜디오와 첫 작품

이현호 기자 입력 2021. 01. 26. 12:03 수정 2021. 01. 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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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대구FC의 오피셜 키트 파트너 골 스튜디오가 26일 2021시즌 대구FC 리그 유니폼을 발표했다.

대구FC 온라인 스토어와 골스튜디오 온라인 스토어 외에도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 팀스토어(DGB대구은행파크), 대구 동성로 골스튜디오 매장, 골스튜디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등의 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서도 대구FC의 2021시즌 리그 유니폼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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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대구FC가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대구FC의 오피셜 키트 파트너 골 스튜디오가 26일 2021시즌 대구FC 리그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 유니폼에는 대구FC를 상징하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니크한 기능까지 담겼다.

홈 유니폼은 대구FC의 팀 컬러인 하늘색(SKY BLUE)을 바탕으로, 대구의 분지를 상징하는 DGB대구은행파크의 지붕 조형을 그래픽 패턴으로 시각화 하여 담아냈다. 골키퍼 유니폼은 검정색과 밝은 형광색으로 디자인했다.

원정 유니폼에는 대구FC 서포터들의 상징적 응원문화인 '쿵쿵골!'의 실제 음향 파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사운드 웨이브' 그래픽이 디자인 요소로 들어갔다. 이는 선수들이 원정 경기 중에도 팬들의 함성을 가슴에 품고 경기에 임하라는 의도가 반영됐다. 또한 대구 유적지에서 출토된 청동기 유물 중 간돌검의 이미지를 사운드 웨이브 그래픽에 결합하여 구단 연고지인 대구의 스토리를 품은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골 스튜디오 관계자는 "선수들의 활동성을 최대한 확보하여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니폼으로 완성했다. K리그 최초로 봉제선을 최소화한 FSP(Free Shoulder Panel) 공법이 적용되었다. 대구 선수들과 구단 측의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 개발됐다. 이번 시즌 유니폼을 통해 대구가 올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와 K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골스튜디오가 파트너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대구의 2021시즌 리그 유니폼은 어센틱과 레플리카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어센틱 유니폼은 선수 지급용 유니폼과 동일한 기능성 원단이다. 레플리카 유니폼은 소비자들이 평상복으로 착용하기에 적합한 폴리에스테르 100%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된다.

공개된 유니폼은 26일 낮 12시부터 대구FC 온라인 스토어와 골스튜디오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프리오더가 진행된다. 프리오더 참가 고객들에게는 1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유니폼을 제외한 선수용 트레이닝 KIT들이 26일부터 대구FC 팀스토어와 대구 동성로 골스튜디오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프리오더 제품의 배송은 구정 연휴가 끝나는 2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대구FC 온라인 스토어와 골스튜디오 온라인 스토어 외에도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 팀스토어(DGB대구은행파크), 대구 동성로 골스튜디오 매장, 골스튜디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등의 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서도 대구FC의 2021시즌 리그 유니폼을 만나볼 수 있다.

골스튜디오는 26일 프리오더 오픈과 동시에 특별한 컨텐츠를 추가로 공개했다. 골스튜디오가 대구FC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여 제작한 힙합 뮤직비디오 "I HAVE A DREAM"이 바로 그것이다. 골스튜디오의 2021 시즌 슬로건이기도 한 "I HAVE A DREAM"은 사람들이 저마다 추구하는 응원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베테랑 래퍼 피타입과 대표적인 대구 출신 래퍼 베이식, 마이노스가 참여하여 DGB대구은행파크를 무대로 각자의 꿈과 고향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사진=대구FC, 골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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