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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축제' NBA 올스타전 3월 7일 애틀랜타 개최 유력..ESPN 보도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입력 2021. 01. 26. 15:30 수정 2021. 01. 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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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로 NBA 올스타전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의 ESPN은 "NBA와 선수협회는 오는 3월 초 올스타전 개최를 논의 중이다"고 연기 가능성을 제기하며 "애틀란타가 유력한 개최 후보지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NBA는 휴식기를 갖는 3월 5일부터 10일 사이에 애틀랜타에서 올스타전을 계획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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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3월 7일로 NBA 올스타전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의 ESPN은 “NBA와 선수협회는 오는 3월 초 올스타전 개최를 논의 중이다”고 연기 가능성을 제기하며 “애틀란타가 유력한 개최 후보지다”라고 전했다.

NBA는 다음달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취소됐다. 그러나 NBA는 휴식기를 갖는 3월 5일부터 10일 사이에 애틀랜타에서 올스타전을 계획하는 것으로 보인다.

ESPN은 소식통의 전언을 통해 “올스타전은 전통적인 방식에서 축소된 형태로 진행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올스타전 개최를 3월 초순으로 논의하는 데는 현재 미국 전역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한달 반 정도 지난 3월 초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23일 개막한 NBA는 지금까지 22경기가 연기됐다.

한편, NBA는 인디애나 폴리스의 올스타전을 취소한 대신 2024년 올스타전은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leno0910@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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