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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조니 워싱턴 타격 코치, 내일 입국

배정훈 기자 입력 2021. 01. 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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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조니 워싱턴 타격코치가 내일(27일) 입국합니다.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구단은 오늘 "워싱턴 코치는 내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대전으로 이동한 뒤 구단 지원 숙소에서 2주간 자가격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카를로스 수베로 신임 감독과 대럴 캐네디 수석코치, 호세 로사도 투수코치가 지난 11일 입국해 자가격리를 마친 뒤 26일부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워싱턴 코치는 다른 외국인 코치보다 계약이 늦어져 입국 일정도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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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조니 워싱턴 타격코치가 내일(27일) 입국합니다.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구단은 오늘 "워싱턴 코치는 내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대전으로 이동한 뒤 구단 지원 숙소에서 2주간 자가격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코치는 다음 달 10일 격리 해제 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경남 거제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한화는 카를로스 수베로 신임 감독과 대럴 캐네디 수석코치, 호세 로사도 투수코치가 지난 11일 입국해 자가격리를 마친 뒤 26일부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워싱턴 코치는 다른 외국인 코치보다 계약이 늦어져 입국 일정도 연기됐습니다.

한화는 캠프 초반 수베로 감독, 케네디 수석 코치, 이상훈 코치가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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