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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 '웜업존에서 댄스' [MK포토]

김재현 입력 2021. 01. 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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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새 외인선수 브루나가 웜업존에서 몸을 풀던 중 동료들과 함께 율동을 하며 응원하고 있다.

16승 3패로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흥국생명은 GS칼텍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2위의 GS칼텍스 역시 흥국생명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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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새 외인선수 브루나가 웜업존에서 몸을 풀던 중 동료들과 함께 율동을 하며 응원하고 있다.

16승 3패로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흥국생명은 GS칼텍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2위의 GS칼텍스 역시 흥국생명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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