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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팬 여러분 보고 싶어요"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올스타 선정

김도형 기자 입력 2021. 01. 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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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재영 이다영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인천] 2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GS칼텍스 서울kixx 배구단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흥국생명에서는 김연경, 이재영, 이다영이 트로피를 받았다. 
 
김연경은 8만 2,115표를 받으며 여자부 최다 득표자가 됐다. 한국전력 신영석은 7만 5,824표로 남자부 최다 득표자가 됐다. 현장 포토로 만나보자.
 
한편, 올해 올스타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스타전이 무산돼 아쉬움이 크다. 지난 시즌에는 2020 도쿄올림픽 대표팀 차출 등의 이유로 함께하지 못했다. 
 
 
 
 
 
 
 
팬 여러분 빨리 만나고 싶어요!
 
 
 
 
 
김연경 신영석도 올스타 선정!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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