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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그리스 PAOK 이적.. 메디컬 남았다

이현민 입력 2021. 01. 2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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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31)가 그리스 무대에 입성한다.

보스니아 언론 'oslobodjenje'는 26일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가와가 그리스 강호 PAOK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곧이어 '스포르트1' 그리스판과 일본 '닛칸스포츠' 등 다수 언론이 이 소식을 다뤘다.

매체는 "카가와의 PAOK 입단이 임박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공기 내부 자신을 올렸다. 오늘(26일) 현지 시간으로 오후 4시 그리스에 도착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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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카가와 신지(31)가 그리스 무대에 입성한다.

보스니아 언론 ‘oslobodjenje’는 26일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가와가 그리스 강호 PAOK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곧이어 ‘스포르트1’ 그리스판과 일본 ‘닛칸스포츠’ 등 다수 언론이 이 소식을 다뤘다.

매체는 “카가와의 PAOK 입단이 임박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공기 내부 자신을 올렸다. 오늘(26일) 현지 시간으로 오후 4시 그리스에 도착한다”고 전했다.

카가와는 레알 사라고사와 결별 후 새로운 행선지를 물색했다. 일본 J리그 복귀설이 돌았지만, 아직 유럽 무대에서 뛰고 싶은 열망이 커 그리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매체에 따르면 카가와는 공항 도착 후 곧장 구단 사무실로 간다. 메디컬 테스트를 한 후 새로운 계약서에 사인할 것이다. PAOK는 구단 역사상 가장 큰 이적 중 하나로 아시아 슈퍼스타를 위한 성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뛴 일본 선수를 전 세계에 독특한 방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그의 상징인 등번호 23번 유니폼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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