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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FC, 드디어 '국대 수비수' 박주호 영입 발표

이현호 기자 입력 2021. 01. 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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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FC가 국가대표 수비수 박주호(34)를 품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7일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주호를 영입하였습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당초 박주호의 수원FC 이적은 널리 알려진 바 있다.

수원은 박주호 영입에 앞서 양동현, 김호남, 김승준, 윤영선 등 K리그 정상급 자원을 나란히 영입하며 2021시즌 도약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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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수원FC가 국가대표 수비수 박주호(34)를 품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7일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주호를 영입하였습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지난해까지 울산현대 주축으로 활약하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이끈 박주호는 새 시즌부터 승격팀 수원의 수비를 지키게 됐다.

박주호는 2008년 일본 미토 홀리호크에서 프로 데뷔해 가시마 앤틀러스, 주빌로 이와타를 거쳐 2011년 스위스 명문 FC바젤로 넘어갔다.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도르트문트에서 왼쪽 수비를 책임지다가 2018년에 K리그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당초 박주호의 수원FC 이적은 널리 알려진 바 있다. 이미 제주도에서 진행 중인 수원FC 전지훈련에 참가해 팀원들과 발을 맞췄다. 수원은 박주호 영입에 앞서 양동현, 김호남, 김승준, 윤영선 등 K리그 정상급 자원을 나란히 영입하며 2021시즌 도약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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