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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 올해 티켓 정책 발표.. '시즌권 운영 안 해'

조남기 입력 2021. 01. 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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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가 새 시즌을 앞두고 티켓 정책을 발표했다.

작년의 서울 이랜드는 프리미엄 좌석 신설, 골대 뒤 좌석 운영 등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영의 묘를 더했던 바 있다.

2021시즌 역시 2020시즌과 동일하게 운영될 전망이다.

서울 이랜드는 팬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판단, 2021년 시즌권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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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 올해 티켓 정책 발표.. '시즌권 운영 안 해'



(베스트 일레븐)

서울 이랜드 FC가 새 시즌을 앞두고 티켓 정책을 발표했다.

작년의 서울 이랜드는 프리미엄 좌석 신설, 골대 뒤 좌석 운영 등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영의 묘를 더했던 바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좌석 간 거리 두기 때문에 E-LAND 스탠드 좌석만 운영해야 했다.

2021시즌 역시 2020시즌과 동일하게 운영될 전망이다. NC프리미엄 존(W석)과 하이파이브 존(테이블석)은 당분간 운영하지 않는다. 아울러 지난해처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며 사전 예매를 통한 현장 발권만 지원된다. 전 좌석은 지정 좌석이다.

티켓 가격은 전년과 동일한 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이다. 할인 정책은 국가유공자 할인 및 군·경 무료 관람 등을 그대로 유지하되,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할인 및 무료 권종 또한 사전 예매 후 현장에서 증빙을 통해서만 입장권 발권이 가능하도록 했다.

서울 이랜드는 팬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판단, 2021년 시즌권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얼리버드 예매와 가족들과 관람을 위한 티켓북 형태의 예매권을 출시한다.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는 예매권에 대한 판매 및 상세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서울 이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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