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OSEN

메시-레반도프스키-호날두-이니에스타, 지난 10년간 베스트11 선정

이균재 입력 2021. 01. 27. 14:45

기사 도구 모음

지난 10년간 전 세계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남자 축구 팀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26일 공식 홈페이지에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10년간 활약한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내로라하는 축구 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4-3-3 포메이션에서 전방 스리톱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로 꾸려졌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 IFFHS.

[OSEN=이균재 기자] 지난 10년간 전 세계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남자 축구 팀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26일 공식 홈페이지에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10년간 활약한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내로라하는 축구 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4-3-3 포메이션에서 전방 스리톱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로 꾸려졌다.

중원엔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 토니 크로스(독일)가 자리했다.

포백 수비진엔 마르셀루(브라질), 버질 반 다이크(네덜란드), 세르히오 라모스(스페인), 필립 람(독일)이 위치했고, 골문은 마누엘 노이어(독일)가 차지했다./dolyng@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시각 인기영상

    Daum 스포츠 칼럼

    전체 보기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