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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결승 3점포' 최하위 DB, 선두 KCC 눌러

김학수 입력 2021. 01. 27. 21:35 수정 2021. 01. 2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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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최하위 원주 DB가 선두 전주 KCC를 제압했다.

DB는 27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에 84-82로 이겼다.

DB가 81-82 상황에서 경기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김영훈의 3점 슛이 이날의 치열했던 승부를 갈랐다.

KCC는 2연패에 빠지며 23승 10패가 돼 2위 울산 현대모비스(21승 13패)와 2.5경기 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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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하는 DB 두경민. [KBL 제공]
프로농구 최하위 원주 DB가 선두 전주 KCC를 제압했다.

DB는 27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에 84-82로 이겼다.

DB가 81-82 상황에서 경기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김영훈의 3점 슛이 이날의 치열했던 승부를 갈랐다.

DB는 시즌 11승(23패)째를 챙겼다. 홈 5연패 사슬을 끊었고, 9위 창원 LG(12승 21패)와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KCC는 2연패에 빠지며 23승 10패가 돼 2위 울산 현대모비스(21승 13패)와 2.5경기 차가 됐다.

두경민은 이날 팀 내 최다인 19점(6리바운드)을 올렸다.

◇ 27일 전적(원주종합체육관)

원주 DB 84(23-22 34-23 14-16 13-21)82 전주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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