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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기아, 깔끔한 경기력으로 젠지에 반격..세트스코어 1대1 [LCK]

이덕행 입력 2021. 01. 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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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기아가 젠지 이스포츠에게 반격을 날렸다.

27일 오후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담원 기아와 젠지 이스포츠의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수적우위를 가진 젠지가 상대를 밀어내는 것 처럼 보였지만 '칸'의 나르가 대활약한 담원이 오히려 승리를 거두고 전령까지 획득했다.

유리한 담원 기아는 상대 돌진 조합을 상대로 먼저 돌진을 시도했고 손쉽게 승리를 거두며 킬스코어를 7대0까지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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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담원 기아가 젠지 이스포츠에게 반격을 날렸다.

27일 오후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담원 기아와 젠지 이스포츠의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1세트를 내준 젠지는 그레이브즈, 판테온, 트위스티드 페이트, 신드라, 레오나를 밴하고 사이온, 우디르, 아지르, 카이사, 세트를 픽했다.

이에 맞서는 담원은 칼리스타, 레넥톤, 카밀, 이렐리아, 퀸을 자르고 나르, 탈리야, 조이, 자야, 렐을 골랐다.

담원은 우디르의 빠른 정글링을 의식해 동선을 가르며 정글링을 시작했다. 담원은 탈리야의 미드 갱킹까지 이어지며 아지르의 점멸까지 빼는데 성공했다. 반면 젠지는 바텀 주도권을 이용해 드래곤을 획득하며 이득을 봤다.

이에 담원은 3명의 챔피언이 전령쪽으로 중심을 잡았고 담원 역시 이를 저지하기 위해 4명의 챔피언이 나섰다. 수적우위를 가진 젠지가 상대를 밀어내는 것 처럼 보였지만 '칸'의 나르가 대활약한 담원이 오히려 승리를 거두고 전령까지 획득했다.

기세를 탄 담원은 드래곤 버프를 획득한 뒤 바텀에서 킬까지 만들어내며 차이를 순식간에 벌렸다. 조커픽으로 나선 '라스칼'의 사이온 역시 '칸'의 나르에게 맥을 못추는 모습이었다. 모든 면에서 상대에게 앞선 담원은 글로벌 골드를 5천 가까이 벌렸고 천천히 상대를 갉아먹었다.

유리한 담원 기아는 상대 돌진 조합을 상대로 먼저 돌진을 시도했고 손쉽게 승리를 거두며 킬스코어를 7대0까지 벌렸다. 이후 상대 진영으로 진격한 담원은 상대의 저항을 뿌리치며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 사진 =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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