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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겸장 김진아 조1위. 랭킹1위 서서아 난조속 31점-코리아당구그랑프리

이신재 입력 2021. 01. 2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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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겸장의 김진아는 1차대회완 썩다른 모습으로 조 1위를 차지했으나 랭킹1위 서서아는 엄청난 난조속에 31점을 올리는데 그쳤다.

김진아는 27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여자 풀 서바이벌 2차대회 1라운드 4조경기(일산MBC드림센터)에서 한차례 런아웃을 작성하며 75점을 기록, 단 한번으로 1차대회 1, 2라운드 합계 점수를 넘어섰다.

국내대회 랭킹 1위로 1차대회에서 대단한 폭발력을 보였던 서서아는 '되는 게 없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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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겸장의 김진아는 1차대회완 썩다른 모습으로 조 1위를 차지했으나 랭킹1위 서서아는 엄청난 난조속에 31점을 올리는데 그쳤다.

김진아는 27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여자 풀 서바이벌 2차대회 1라운드 4조경기(일산MBC드림센터)에서 한차례 런아웃을 작성하며 75점을 기록, 단 한번으로 1차대회 1, 2라운드 합계 점수를 넘어섰다.

김진아는 1차대회때 1라운드 -5점, 2라운드 31점으로 합계 26점에 그치며 일찌감치 8강에서 탈락했었다.

국내대회 랭킹 1위로 1차대회에서 대단한 폭발력을 보였던 서서아는 ‘되는 게 없는 날’이었다. 앞 선수로부터 좋은 기회를 받고도 살리지 못했고 쉬운 공도 넣지 못했다. 2위를 하긴 했지만 한 차례도 런아웃에 성공하지 못했다.

서서아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공 9개를 넣는데 두바퀴 반을 돌기도 했다. 김지혜와 김정현은 똑같이 27점을 기록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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