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KBS

더블더블 기계 박지수, 오늘은 철벽 블록까지

KBS 입력 2021. 01. 27. 22:02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경기만 하면 더블더블을 기록하는 선수죠.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의 박지수가 철벽 블록슛까지 선보였습니다.

BNK를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득점력을 뽐낸 박지수, 어려운 슛까지 성공시키며 에이스다운 기량을 과시합니다.

일찌감치 더블더블을 작성한 박지수, 3쿼터엔 그야말로 빈틈없는 블록까지 선보였는데요.

쉴 틈 없이 곧이어 연속 블록슛으로 BNK의 추격 의지를 잠재웠습니다.

자신의 통산 2,000득점 까지, 박지수의 활약 속 국민은행이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 여자농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한편, 대한농구협회는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여자 농구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를 선임했습니다.

KBS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