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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더샤이' 퀸의 2세트 캐리! IG, RW 완파하고 3승째

이한빛 입력 2021. 01. 2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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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에선 상체가, 2세트에선 탑-원거리 딜러가 활약하면서 IG가 순위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

27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LPL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이하 LPL) 스프링' 4주 3일차 2경기에서 인빅터스 게이밍(IG)는 로그 워리어스(RW)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기록했다.

1세트는 운영과 교전, 양면에서 고루 활약한 IG의 완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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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에선 상체가, 2세트에선 탑-원거리 딜러가 활약하면서 IG가 순위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

27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LPL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이하 LPL) 스프링' 4주 3일차 2경기에서 인빅터스 게이밍(IG)는 로그 워리어스(RW)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기록했다.

1세트는 운영과 교전, 양면에서 고루 활약한 IG의 완승이었다. IG는 15분경 협곡의 전령을 RW에게 뺏겼지만 미드 라인에서 RW의 퇴로를 막고 일방적으로 4킬을 쓸어담으며 이득을 불려나가기 시작했다. IG가 20분이 되기도 전에 모든 라인의 1차 포탑과 미드 2차 포탑까지 무너뜨리자 골드 격차는 7천 이상으로 벌어졌다.

CC기와 화력이 적절히 조합된 IG의 조합은 한 번 우세를 점하자 거침없이 스노우볼을 굴렸다. 28분 드래곤의 영혼을 챙긴 IG는 바론까지 사냥하고 적들을 일망타진하며 30분 만에 1세트를 끝내버렸다.

2세트는 훨씬 접전으로 펼쳐졌다. 양팀 모두 24분까지 2천 골드 이상 격차를 허용하지 않으며 한 수씩 주고 받았다. 그러나 IG 진영으로 선진입 했던 '치우치우' 세트가 RW 챔피언들의 딜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혼자 쓰러지는 결과를 낳았고, 이는 IG의 수적 우위로 이어졌다. 한타를 대승한 IG는 28분에도 두 번째 에이스를 올리면서 바론을 사냥해 쐐기를 박았다. IG는 30분에 세 번째 에이스와 함께 넥서스를 무너뜨리고 한 단계 오른 6위에 랭크됐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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