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스포츠조선

유로 2020 스카우팅리포트 발간

노주환 입력 2021. 01. 27. 23:31

기사 도구 모음

축구팬들에게 유로2020의 궁금증을 한방에 풀어줄 필수 지침서가 발간됐다.

'유로 2020 스카우팅리포트'다.

2021년 세계 최고의 축구대회는 역시 UEFA 유로 2020이다.

유로 2020은 원래 지난해 여름에 열렸어야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축구팬들에게 유로2020의 궁금증을 한방에 풀어줄 필수 지침서가 발간됐다. '유로 2020 스카우팅리포트'다.

2021년 세계 최고의 축구대회는 역시 UEFA 유로 2020이다. 이 대회는 유럽축구 엘리트 24개국이 앙리 들로네 트로피를 놓고 벌이는 '꿈의 무대'다. 전 세계적으로 FIFA월드컵과 함께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로 2020은 원래 지난해 여름에 열렸어야 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1년 연기돼 올해 6월 11일~7월 12일까지 유럽 12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우리나라 축구팬들 거의 대부분은 이 대회를 TV 중계로 접할 것이다. 그렇다면 중계를 볼 때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전문서적은 필수다.

이 책은 장원구 스페셜원 편집장 등이 공동 집필했고 하빌리스에서 펴냈다. 총 396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으로 제작된 이 책은 팀, 선수, 경기에 관한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다.

출전 24개국의 인포메이션, 유로 예선 및 네이션스리그 전경기 포메이션, 득실점 패턴(지공, 속공, 세트플레이 등), 패스 형태(숏패스, 롱패스, 크로스), 공격 방향, 공격 및 수비 전술이 망라돼 있다. 또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 720명의 완벽한 스카우팅리포트가 게재돼 있다. 슈팅 및 득점 위치, 슈팅의 형태, 패스 방향 분포, 태클, 인터셉트, 특별한 기술 등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현미경 관찰하듯 분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