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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알리, 리버풀전 부상으로 출전 어렵다..토트넘 남을 것"

이형주 기자 입력 2021. 01. 2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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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58)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델레 알리(24)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자리에서 팀 스쿼드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하던 무리뉴 감독이 알리를 언급했다.

같은 날 영국 언론 <풋볼 런던>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알리는 여전히 부상이다. 때문에 리버풀전에 핏(경기에 뛰기 위한 몸상태)이 갖춰지지 않을 것이다"라며 사실상의 결장 예고를 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은 알리가 안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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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 공격형 미드필더 델레 알리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주제 무리뉴(58)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델레 알리(24)에 대해 이야기했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헤링게이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리버풀 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이틀 전인 27일 무리뉴 감독이 리버풀전 대비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팀 스쿼드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하던 무리뉴 감독이 알리를 언급했다. 

같은 날 영국 언론 <풋볼 런던>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알리는 여전히 부상이다. 때문에 리버풀전에 핏(경기에 뛰기 위한 몸상태)이 갖춰지지 않을 것이다"라며 사실상의 결장 예고를 했다. 

알리는 최근 부상과 부진으로 팀 중심에서 멀어진 상태다. 여전히 1월 이적시장이 진행되고 있기에 은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8) 감독이 있는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은 알리가 안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나는 1월 이적시장 시작부터 이야기해왔지만, (주요) 선수(알리)가 떠나는 것도 생각하지 않고, 누군가가 영입되는 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이를 뒤엎고 누군가가 이적하거나 영입된다면 내게는 놀라운 일일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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