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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카' 송수형, "'쇼메이커' 디테일 따라잡기 위해 연구 중" [LCK 톡톡]

임재형 입력 2021. 02. 21. 22:02 수정 2021. 02. 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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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알엑스가 2라운드 첫 경기도 승전보를 울리면서 3위를 유지했다.

매 경기 플레이오프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디알엑스의 전력에 보탬이 되기 위해 '솔카' 송수형은 계속 노력 중이다.

송수형이 꼽은 2라운드의 보완점은 '라인전 강화'로, 이를 위해 '쇼메이커' 허수의 플레이를 연구하고 있다.

이에 송수형은 '쇼메이커' 허수의 디테일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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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디알엑스가 2라운드 첫 경기도 승전보를 울리면서 3위를 유지했다. 매 경기 플레이오프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디알엑스의 전력에 보탬이 되기 위해 ‘솔카’ 송수형은 계속 노력 중이다. 송수형이 꼽은 2라운드의 보완점은 ‘라인전 강화’로, 이를 위해 ‘쇼메이커’ 허수의 플레이를 연구하고 있다.

디알엑스는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아프리카와 2라운드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디알엑스는 시즌 7승(3패, 득실 +2) 고지에 오르면서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송수형은 신드라로 2, 3세트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OSEN의 인터뷰에 응한 송수형은 금일 ‘역스윕’ 승리에 대해 먼저 만족감을 드러냈다. 물론 깔끔한 2-0 승리가 필요하지만, 송수형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송수형은 “당연히 2-0 승리를 노리고 있다. 그래도 승리가 훨씬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송수형은 2라운드의 보완점으로 ‘라인전 강화’를 꼽았다. 이에 송수형은 ‘쇼메이커’ 허수의 디테일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기본적인 무빙과 더불어 디테일을 강화하려 한다. 송수형은 “1라운드때 허수 선수가 제일 까다로웠다”며 “허수 선수의 플레이를 관전하며 디테일을 알아내려고 힘쓰고 있다. 라인전 강화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오는 27일 디알엑스는 2라운드 2번째 경기에서 한화생명을 상대한다. 한화생명엔 ‘쵸비’ 정지훈이 버티고 있다. 송수형이 허수에 이어 “까다롭다”고 평가한 상대다. 송수형은 다양한 전략을 준비해오는 정지훈에 대해 “라인전 실력이 뛰어나 챔피언 연구가 남다른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에 송수형은 한화생명전 승리를 바라고 있다. 정지훈을 상대로 이기게 된다면, 라인전 자신감이 많이 붙을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송수형은 “정지훈 선수를 상대로 이번엔 라인전을 꼭 리드하고 싶다. 승리하게 된다면 자신감이 많이 붙을 것 같다”며 “2라운드때는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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