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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돌아온 T1, 리브 2대0으로 잡고 승률 5할 회복(종합)

안수민 입력 2021. 02. 21. 22:40 수정 2021. 02. 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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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리브를 제압했다.

T1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5주 5일차 2경기 리브 샌드박스와의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T1은 1, 2세트 전부 강력한 라인전 능력을 바탕으로 이득을 챙겼고 리브전을 통해 LCK에 데뷔한 '오너' 문현준이 '온플릭' 김장겸 보다 성장에서 앞서며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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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정글러 '오너' 문현준(사진=LCK 제공).
1세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5주 5일차 2경기

T1 2-0 리브 샌드박스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리브 샌드박스

2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리브 샌드박스

T1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리브를 제압했다.

T1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5주 5일차 2경기 리브 샌드박스와의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T1은 1, 2세트 전부 강력한 라인전 능력을 바탕으로 이득을 챙겼고 리브전을 통해 LCK에 데뷔한 '오너' 문현준이 '온플릭' 김장겸 보다 성장에서 앞서며 승리에 일조했다.

T1이 1세트 초반 얻은 이득을 바탕으로 무난하게 승리했다. T1은 6분경 '제우스' 최우제의 그라가스가 정교한 스킬 활용으로 '서밋' 박우태의 카밀을 상대로 솔로킬을 올렸고 10분경 상단에 인원을 집중시키면서 협곡의 전령을 처치했다. 리브 샌드박스도 중단에서 '클로저' 이주현의 신드라를 제압하며 성장을 방해했지만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다.

T1은 23분 리브의 중단 억제기를 파괴하는데 성공했고 바람 드래곤의 영혼을 챙기며 승기를 굳혔다. 중반 운영 미숙으로 리브에게 하단 억제기를 내주기도 한 T1은 킬 포인트를 추가하며 흐름을 다시 가져왔고 36분에는 장로 드래곤을 처치했다. 이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T1은 장로 드래곤 버프에 힘입어 4킬을 쓸어 담으며 1세트를 마무리했다.

2세트.
2세트도 T1의 압승이었다. T1은 9분 협곡의 전령을 처치하고 이어진 소규모 교전에서 2대3으로 패배했지만 '클로저' 이주현의 조이가 압도적인 성장을 이루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11분 중단에 인원을 집중시킨 T1은 '페이트' 유수혁의 오리아나를 먼저 제압한 뒤 '에포트' 이상호의 노틸러스와 '온플릭' 김장겸의 우디르를 쓰러뜨리며 격자를 조금씩 벌려 나갔다.

20분 만에 킬 스코어 9대4를 만든 T1은 내셔 남작이 출현하자마자 처치하며 승기를 굳혔다. 21분 리브의 본진으로 향한 T1은 우디르와 노틸러스, 그라가스를 제압하며 수적 우위에 앞서며 리브의 중단 억제기와 쌍둥이 포탑 1개를 파괴했다. T1은 23분 상대 정글 지역 안에서 마지막 대규모 교전을 감행해 4킬을 추가하며 넥서스를 파괴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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