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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I.S] 중국-북미 상위권, 대회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3주차 상금 10만 달러

모경민 입력 2021. 02. 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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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미가 누적 상금 상위권을 차지했다.

하지만 3주차 위클리 파이널 상금은 10만 달러로, 한 번에 역전이 가능한 단위다.

지난 1주차 위클리 파이널 우승으로 누적 상금 1위에 올랐던 아프리카 프릭스는 이번 파이널에서 4위 안에 진입하지 못해 누적 4위에 머물렀다.

인팬트리의 경우 1주차 위클리 파이널에서 4위를, 2주차 위클리 파이널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위클리 서바이벌 역시 두 번째, 여섯 번째 순위로 치킨을 획득해 적지 않은 상금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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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미가 누적 상금 상위권을 차지했다. 하지만 3주차 위클리 파이널 상금은 10만 달러로, 한 번에 역전이 가능한 단위다. 

2021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이하 PGI.S)’ 2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아프리카 프릭스에 이어 2주차 우승을 차지한 팀은 중국의 4AM이다. 4AM은 위클리 스테이지 2일차에 치킨을 획득했고, 위클리 파이널 1일차와 2일차에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특히 6매치 15킬 치킨으로 25포인트를 쌓은 것이 다른 팀의 추격을 따돌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4AM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5만 달러를 추가해 총 11만 달러 가량을 보유했다. 최종 우승은 누적 상금으로 집계되는 만큼 우승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셈이다. 중국의 인팬트리는 두 번의 위클리 파이널 상금과 위클리 서바이벌 상금을 더해 누적 집계 2위로 올라섰다. 슛투킬도 5만 달러 상금으로 3위에 올랐다.

지난 1주차 위클리 파이널 우승으로 누적 상금 1위에 올랐던 아프리카 프릭스는 이번 파이널에서 4위 안에 진입하지 못해 누적 4위에 머물렀다. 반면 젠지는 위클리 서바이벌 상금과 파이널 상금을 더해 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2주 동안 펼쳐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은 4AM과 아프리카 프릭스다. 하지만 아프리카 프릭스가 누적 상금에서 인팬트리와 슛투킬에 밀리며 아쉽게 4위에 그쳤다. 물론 주차가 더해질수록 상금이 커지기 때문이기도 하나, 인팬트리와 슛투킬이 가져간 상위권 상금이 적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재 위클리 서바이벌은 8팀까지 상금이 부여되며 위클리 파이널에선 4위까지 상금을 제공한다. 인팬트리의 경우 1주차 위클리 파이널에서 4위를, 2주차 위클리 파이널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위클리 서바이벌 역시 두 번째, 여섯 번째 순위로 치킨을 획득해 적지 않은 상금을 획득했다. 아직 대회 초반을 지나고 있는 만큼 꾸준함이 가져온 결과는 크다.

물론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한 팀에게도 기회는 있다. 담원과 T1의 경우 2주차도 치킨을 획득하지 못해 순위결정전으로 떨어졌다. T1은 순위결정전에서 막판 스퍼트를 올려 3위까지 올렸고 담원은 13위에 그쳤다. 순위결정전만 머물던 두 팀 역시 3주차 활약을 펼친다면 누적 상금 2, 3위를 노릴 수 있다. 위클리 파이널 우승 상금이 10만 달러, 자릿수가 바뀌기 때문이다. 

사진=PUBG 제공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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