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니아타임즈

바우어의 '일장춘몽' 평균 연봉 MLB 6위에 머물러..'앙숙' 콜은 트라웃과 공동 1위

장성훈 입력 2021. 02. 23. 08:59

기사 도구 모음

'앙숙' 게릿 콜(뉴욕 양키스)보다 평균 연봉을 더 받아보겠다고 안간힘을 쓴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의 꿈이 산산조각났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MLB 평균 연봉 공동 1위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콜이 차지했다.

한편, USA투데이의 밥 나이킹게일 기자는 바우어는 2021시즌 사이닝보너스 1000만 달러에 연봉 2800만 달러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트레버 바우어
‘앙숙’ 게릿 콜(뉴욕 양키스)보다 평균 연봉을 더 받아보겠다고 안간힘을 쓴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의 꿈이 산산조각났다.

트레버는 오프시즌 동안 구단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트위터를 이용한 눈물겨운 ‘자기홍보’를 펼쳤다.

그러나, 콜을 넘기는커녕 MLB 톱5에도 들지 못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MLB 평균 연봉 공동 1위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콜이 차지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3600만 달러.

공동 3위는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와 앤서니 랜던에인절스)으로, 평균 연봉이 3500만 달러다.

5위는 34,41만6,667 달러의 잭 그레인키(휴스턴 애스트로스)다.

6위가 바우어다. 바우어는 다저스와 3년 1억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이 3400만 달러다.

한편, USA투데이의 밥 나이킹게일 기자는 바우어는 2021시즌 사이닝보너스 1000만 달러에 연봉 2800만 달러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

또 2022과 2023시즌에는 각각 3200만 달러를 받는다.

이는 당초 바우어가 연봉 4000만 달러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진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여기에는 사이닝보너스와 옵트아웃시 받게 될 금액 등이 모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이 시각 인기영상

    Daum 스포츠 칼럼

    전체 보기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