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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이번 주 훈련 복귀..첼시 상대 복귀전 전망 '천군만마'

윤효용 기자 입력 2021. 02. 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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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공격수 디오고 조타가 다가오는 첼시전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조타가 이번 주 리버풀 훈련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첼시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조타는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로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튼을 떠나 리버풀로 이적했다.

예상 복귀전은 오는 3월 5일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리는 첼시와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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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리버풀의 공격수 디오고 조타가 다가오는 첼시전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조타가 이번 주 리버풀 훈련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첼시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조타는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로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튼을 떠나 리버풀로 이적했다.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능력과 득점력이 있는 선수로, 리버풀의 공격 편대 일명 마누라(마네-피르미누-살라) 라인의 체력 부담을 덜어줄 거라는 기대를 받았다.

이런 기대에 곧바로 부응했던 조타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으며 리버풀의 공격에 힘을 실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6골 4도움으로 리버풀 공격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지난 12월 챔피언스리그 미트윌란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부상 부위는 무릎으로 2개월에서 3개월 결장이 예상됐다. 버질 반 다이크, 조 고메스 등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리버풀에 조타의 부상 소식은 날벼락과 같았다.

다행히 이제 복귀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주 다시 리버풀 훈련에 참가해 몸을 끌어올린다. 예상 복귀전은 오는 3월 5일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리는 첼시와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다.

현재 리버풀은 리그에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 지난 라운드 에버턴과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0-2로 패하며 무려 홈 3연패에 빠졌다. 리그 순위도 6위까지 떨어져 조타의 활약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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