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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전 관전한 뢰브, 유네스 칭찬하며 "일대일 최고다"

김유미 입력 2021. 02. 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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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한국 시간)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요아힘 뢰브 감독이다.

이날 뢰브 감독은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 방문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을 지켜봤다.

"유네스가 이곳에 온 이후로 최고의 활약을 확인했다." 이처럼 뢰브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은 유네스가 다시 한 번 대표팀 승선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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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전 관전한 뢰브, 유네스 칭찬하며 "일대일 최고다"



(베스트 일레븐)

지난 20일(한국 시간)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요아힘 뢰브 감독이다.

이날 뢰브 감독은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 방문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을 지켜봤다. 뢰브 감독의 방문 사실은 사전에 선수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는 프랑크푸르트의 2-1 승리로 끝났고, 프랑크푸르트에서는 일본 출신 카마다 다이치와 독일 공격수 아민 유네스가 한 골씩을 터트렸다.

뢰브 감독은 유네스의 활약을 인상 깊게 본 듯했다. 경기가 끝나고 ‘스포르트1’을 통해 뢰브 감독은 “유네스는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다. 점점 리듬을 되찾고 있고, 기술과 위치 선정이 훌륭하다. 최고의 방식으로 1대1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전반에 보인 경기력에 대해서는 “월드클래스”라는 최고의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2017년 독일 국가대표로 데뷔한 유네스는 이해에만 A매치 다섯 경기를 소화한 뒤 대표팀과 연이 닿지 않았다. 올해 독일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본선을 앞두고 있다.

“유네스가 이곳에 온 이후로 최고의 활약을 확인했다.” 이처럼 뢰브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은 유네스가 다시 한 번 대표팀 승선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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