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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데 헤아 팔고 돈나룸마 영입한다(西 언론)

이현민 입력 2021. 02. 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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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문장 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피챠헤스는 "이번 시즌 데 헤아의 포지션이 확실히 보증되지 않는다. 맨유가 돈나룸마 획득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돈나룸마는 밀란과 이번 시즌까지 계약돼있다. 재계약 협상이 합의에 도달하지 않았다. 맨유는 데 헤아에 관한 적당한 제안이 올 경우 매각할 계획이다. 돈나룸마 획득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데 헤아가 주춤하고 있는 건 사실이나, 그래도 맨유와 스페인 국가대표 No.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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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문장 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스페인 피챠헤스는 22일 “맨유가 AC밀란 소속이자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 획득에 관심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맨유는 다비드 데 헤아가 골문을 지키고 있지만 최근 기량 저하가 눈에 띈다는 평가다. 세필드 유나이티드도 이적했던 딘 헨더슨이 복귀하면서 ‘세대교체’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리그 3경기 출전에 불과하다.

이미 데 헤아와 헨더슨 중 한 명이 짐을 싼다는 영국발 소식이 나왔다. 이런 가운데 피챠헤스는 “이번 시즌 데 헤아의 포지션이 확실히 보증되지 않는다. 맨유가 돈나룸마 획득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돈나룸마는 밀란과 이번 시즌까지 계약돼있다. 재계약 협상이 합의에 도달하지 않았다. 맨유는 데 헤아에 관한 적당한 제안이 올 경우 매각할 계획이다. 돈나룸마 획득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데 헤아가 주춤하고 있는 건 사실이나, 그래도 맨유와 스페인 국가대표 No.1이다. 노리는 팀이 많다. 매체는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이 데 헤아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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